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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6년 전까지만 해도 조용필님의 노래를
집에서는 CD로 듣거나 이동중에는 음원을 폰에 넣어서 오프라인으로 들었어요.
CD로 듣는 것이 음질이 좋고 감상 차원에서 나름 듣는 맛이 있고,
그 당시 폰으로 mp3를 재생하면 데이터 걱정도 없고 뭔가 안정적이었고요.
그런데 말입니다??
아는 사람이 늘 스트리밍 또는 유튜브로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듣는 것이었어요.
“이렇게 들어야 내가 노래를 듣는다는 것이 가수에게 어떤 식으로든 전달이 되는 거라고 생각.
가수와 팬의 작은 연결 고리 같은 것.
이왕 듣는다면, 그리고 가능한 상황이라면 스트리밍으로 듣자!!“
이런 가르침을 받고 그 이후부터는 스트리밍으로 노래를 들어요.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20집을 기다리는 지금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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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으로 바꿔야겠어요 바꿀께요
팬심을 스트리밍에 담아 들으면 조용필님에게도 전해질 거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이렇게 또 알게되고 배웁니다. ㅎㅎ
듣고 싶을 때는~~~
감사합니다
근데 오빠곡은 좀 부진해요 ㅠㅠ
우리 열씸히!!!!!해봐요 제발~~♡♡
미니 앨범 Prelude 1, 2
베스트 Vol. 1, 2
30주년 Part 1, 2, 3
40주년 Live
45주년 Live
이렇게까지가 이번에 발매사가 포크라노스로 바뀐 앨범
그리고 6집은 KBS 미디어고 나머지 정규는 지구레코드네요.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이 구역의 사랑꾼" 뱃지를 획득했다 하네요. ㅎㅎ
멜론에서 자꾸 듣게 만드는 비결로 요런 뱃지도 주나 봅니다. 아무튼 별 거 아니지만 기분은 좋더라고요 ㅎㅎ~
스밍 열심해 해서 다음 20집 발표를 기점으로 우리 모두 뱃지 달아봅시다!
20집 발표 후 우리 모두 정말 올인해봐요~~
맨발걷기하면서 매일듣네요~~
정~~말 좋아요
걸으면서 지하철타고가면서도
하루종일 오빠노래만~